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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회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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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5-06-06 20:06
창립감사주일을 보내며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1,228  

2012년 6월 3일 꿈교회 창립예배 드린날입니다.

그리고 이번주간은 창립예배기간이 있는 주로 5월 31일 주일을 창립감사주일로 지켰습니다.

개척교회가 세워지기 까지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

지금까지 은혜가운데 잘 섬기며 이렇게 교회가 든든히 서 갈수 있어서 감사합니다.

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.


교인이 많지않은 개척교회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

지역 노인정의 어르신을 섬기는 것이 좋겠다 하여 떡을 했습니다.

20킬로 쌀을 떡집에 가져가 떡을 맞추는데부터 참 행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.

개척교회라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지역주민들을 섬길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...

떡을 해서 포장하는 일도 참 행복한 일이며...떡을 나누는 일도 참 행복한 일입니다.

이렇게 작은 섬김이지만 교회가 교회답게 세워져 가는것 같습니다.

하루하루 버티는 것이 개척교회의 소명이 아니듯

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역주민을 섬기고 품으며 기도로 올려드리는...그런 교회가 되기를 다짐하며

이번주간에는 행복한 꿈을 꾸며 그 꿈을 실현하기 까지 열심으로 교회를 세워갑니다.


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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