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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회이야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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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tal 95
번호 제   목 글쓴이 날짜 조회
95 모여서 예배를 드리지못하는 요즘...더 기도를 버팁니다. 관리자 03-20 469
94 작은교회에 찬바람(?)을 일으켜 주다. 관리자 08-27 1024
93 감신대 컴퓨터강의를 준비하며...전면적인 재수정이 필요하… 관리자 03-30 918
92 쉼터 컴퓨터 강의를 마치면서 관리자 03-09 845
91 공부에 대한 아들과 부모의 입장 차이? 관리자 12-07 875
90 재능 기부 관리자 09-09 1007
89 한번에 버릴수 있나요? 관리자 07-15 920
88 냉장고가 고장났습니다 관리자 06-30 1062
87 이땅에 젊은이들을 보우하사 관리자 06-24 930
86 강단 목회에서 만남 목회로 관리자 06-10 845
85 주보 200부 출력했으면 좋겠습니다. 관리자 06-04 815
84 다이소 관리자 05-16 767
83 사과를 깍아 주세요 관리자 04-25 761
82 언제나 내 아들을 사랑한다 관리자 03-14 863
81 생각이 행동을 지배한다 관리자 07-23 1310
80 다시 세울 강단을 위해 관리자 07-21 1146
79 문 사이에 낀 아이 관리자 07-16 1193
78 반대쪽 깜빡이 관리자 07-13 1161
77 극한 직업 관리자 07-10 1131
76 빵 좀 주세요 관리자 07-09 889
75 이불 싸움 관리자 07-08 979
74 창립감사주일을 보내며 관리자 06-06 902
73 한번의 실수 관리자 01-28 987
72 흔한 곳이 될것인가, 귀한 곳이 될것인가 관리자 12-08 965
71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 관리자 05-02 1110
70 부활절 계란 나누기 (1) 관리자 04-21 1146
69 어느 행여자분의 방문 관리자 11-19 1316
68 말만 하는 아빠 행동하는 엄마 관리자 09-22 1183
67 기초는 보이지 않는 법 관리자 09-04 1237
66 단종입니다. 관리자 09-03 12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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